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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테크의 새로운 세척 시스템, 생산성과 효율을 생각한다

린드너코리아 2021-11-10 조회수 281

순환경제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재활용 재료의 품질이 굉장히 중요한 항목이 되었다. 파쇄기와 전체 시스템 솔루션 및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세척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린드너는 순환경제의 변화에 발맞춰 Fakuma 2021에서 PET 재활용을 위한 새로운 세척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온수 타워와 건조기를 포함한 이 솔루션은 PET 재활용에 있어 새로운 기준을 정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솔루션에 함께 쓰이는 MICROMAT 파쇄기는 품질, 신뢰도, 내구성을 모두 갖춘 장비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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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가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면서 전 지구는 지속가능성, 자원 보존 및 탄소발자국 감소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게 되었다. 특히 플라스틱 재활용이 큰 과제다. 단순히 그냥 재활용할 것이 아니라, 효율성과 가성비, 플레이크의 높은 순도까지 갖춘 고품질 재활용을 실천하려면 신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솔루션이 필요하다. 



린드너 리사이클링테크의 파쇄기 MICROMAT은 파쇄력을 높이고 운휴시간을 최소화해 작업 효율이 높고 생산량 또한 기복 없이 일정하다. MICROMAT의 가장 큰 특징은 Mono Fix 로터인데, 서로 다른 로터 또는 혼합 구성된 로터를 사용할 수 있어 범용성이 높다. 또한 투입 재료에 따라 포인티드 나이프, 플랫나이프, 특수 카운터나이프 장착이 가능하다. 덕분에 MICROMAT은 처리하기 까다로운 재료, 혼합 재료 등 파쇄할 수 있는 재료의 범위가 굉장히 넓으며, 작동 기복도 거의 없다. 



린드너 워시테크,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다


재활용 효율 향상과 순환경제를 위한 린드너의 기술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린드너 리사이클링테크의 자회사인 린드너 워시테크가 PET 재활용을 위한 온수 타워와 스텝 건조기를 새롭게 발표했다. 먼저 스테인리스강 소재인 스텝 건조기는 회전 속도를 5단계로 천천히 조절해 재료를 부드럽게 건조하여 마찰과 미세입자를 모두 줄인 장비다. 드라이브 전력은 30kW, 시간당 처리량은 1000~3000kg이다. 


다음으로 온수 타워는 접착제와 라벨, 프린트 등 마지막으로 남은 오염물질을 PET병에서 완전히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온수 타워는 부식제 유무와 상관없이 작동 가능하며, 별도의 물 공급 라인이 있다. 온수 타워는 세척 과정이 부드러울 뿐 아니라 기기 내에 재료가 머무르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높은 등급의 PET 재활용 제품을 생산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린드너 워시테크의 Harald Hoffmann 상무에 따르면, 독일어권 국가에서는 이미 새로운 장비를 갖춘 워시테크 PET 라인이 판매되었으며 시운전은 올 가을 시행될 예정이다. 이 라인은 광학선별, 라벨 제거 등의 작업까지 가능하다. Hoffmann 상무는 “새로운 장비를 통해 PET 재활용의 수준을 높이고 순환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pittal an der Drau/Austria & Großbottwar/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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