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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밀문서 파쇄, MICROMAT 2000으로 완벽하게

린드너코리아 2021-12-27 조회수 1,052

보안 문서 관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러셀 리처드슨(Russell Richardson)은 2015년부터 린드너 MICROMAT 2000 싱글 샤프트 파쇄기를 사용하고 있다. 러셀 리처드슨에서 다루는 문서는 대부분 개인, 의료, 재무 데이터가 포함된 기밀 문서로, MICROMAT 2000을 사용해 이 문서들을 파쇄하여 고객과의 기밀 유지 조항을 준수하고 있다. MICROMAT 2000은 효율성 높은 파쇄기로, 이전에 사용했던 모든 소형 파쇄기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작업요건에서도 문제없이 가동한다. 


러셀 리처드슨의 영국 셰필드 본사에서는 보통 밀도 200kg/m³, 함수량 15% 미만, 최대 크기 1m²의 재료를 파쇄한다. 직원들이 짐을 내려서 문서가 든 자루나 골판지 박스를 직접 컨베이어 벨트에 놓으면 즉시 MICROMAT 2000에 전달되어 파쇄 작업이 시작된다. 파쇄 입자 크기는 각 재료의 보안 수준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 파쇄가 끝난 생산품은 압축 후 재활용 회사로 운송되어 화장지 등과 같은 위생용지로 재탄생한다. 




핵심은 높은 처리량


전무이사 Jonathan Richardson은 MICROMAT 2000의 가동 및 생산량에 대해 “기존 장비로는 당사의 파쇄량을 감당하기 힘들었는데, MICROMAT 2000을 이용한 미래지향적 솔루션 덕분에 훨씬 작업이 쉬워졌다”며 “처리량은 시간당 5~8톤으로 매우 높아, 구매를 결정하는 데 핵심 요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러셀 리처드슨에서는 시간당 평균 6톤을 처리하고 있다. 작업 시간은 하루 8시간씩 연간 약 2000시간에 달하며, 1년에 약 1만 2천 톤을 처리한다. 러셀 리처드슨 측은 “총 104개의 나이프는 교환하기도 편하고, 4개의 날을 돌려 가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시간도 길다. 각 면마다 약 200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나이프 방향은 한 달에 한 번만 돌려도 충분하다”며 “유지관리 플랩 덕분에 접근성도 좋아 나이프 교체 시간까지 짧다. 장비를 아주 잠깐만 멈춰도 충분히 교체가 가능해, 작업 시간이나 효율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더 효율적인 생산을 위해


MICROMAT 2000은 강력한 싱글 샤프트 파쇄기로, 에너지 소비량을 낮추고 생산성은 높이기 위해 엄격한 설계 및 테스트를 거쳐 만들어졌다. 린드너의 모듈식 시스템 덕분에 용도 및 작업 요건에 맞도록 유연한 구성이 가능하다.


러셀 리처드슨에 설치된 MICROMAT 2000은 강력한 132kW 모터, 265rpm의 효율적인 로터 속도로 처리량이 대단히 높다. 안전 및 장비 보호 기능도 뛰어나다. 안전 클러치는 재료 속에 이물질이 있을 경우 장비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해 장비 및 부품을 보호하고, 엄격한 안전 요건을 준수한 집진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스파크 감지기 및 소화 시스템으로 화재를 예방한다.


러셀 리처드슨 측은 “예전에는 작은 파쇄기 여러 대를 써서 불편하고 비용 소모가 많았는데, 지금은 에너지 소비량과 운영비용은 크게 줄고 처리량은 획기적으로 늘었다”며 “작업 효율이 높아 직원들이 추가 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 없어졌기 때문에 회사 분위기도 좋아져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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