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 최대의 폐기물 관리업체인 RGS 노르딕(Nordic)은 덴마크에 본사를 둔 곳으로, 폐기물을 신소재로 전환하는 작업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RGS 노르딕은 덴마크와 스웨덴 소재 28개 사업장에서 연간 480만 톤 이상의 폐기물을 재활용하며, 상업용 폐수 처리 공장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처리되는 폐기물은 도심폐기물, 산업폐기물, 혼합 건설폐기물, 녹색폐기물, 폐목재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이 같은 다양성이 문제가 된 적은 한 번도 없다. 바로 린드너의 강하고 효율적인 장비 덕분이다.
이곳에서는 거의 축구팀만큼의 린드너 장비가 돌아가고 있다. 유라코(URRACO) 장비만 무려 10대인데, 95DK 모델이 6대, 75D 모델이 4대다. 작업 조건은 열악하지만, RGS 노르딕은 한 번도 장비 때문에 작업을 중단시키거나 재료가 끼여 문제가 생긴 적이 없다고 말한다.

Jan Glerup 전무이사는 “여러 장비를 검토했지만 유라코를 선택하게 만든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설명한다. 첫째, RGS 노르딕에서는 녹색폐기물, 매트리스, 건설폐기물까지 처리하는 재료가 굉장히 다양하며, 수량도 엄청나다. 따라서 재료에 따라 장비 조정이 쉬워야 하고, 재료를 처리하는 장비의 유연성도 높아야 한다. Glerup 전무이사는 “재료가 많이 몰리거나 재료 성질이 까다로워 정신없이 바쁠 때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작업 준비가 끝난다”고 말했다.
둘째, 장비가 고장 등으로 장시간 멈추는 일 없이 계속해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유라코는 견고한 구조, 깨끗하게 용접되어 있고 내구성도 강한 트윈 샤프트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같은 조건에 특히 안성맞춤이었다. 동시에, 작업량이 많아 끼임 등 장비 고장이 자주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 지원도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했다. 물론 린드너는 애프터세일즈 팀, 그리고 지역 연락처인 KCS(Komi Contractor Supply)까지 고객이 이용하기 쉬워 호평을 받았다.
이렇게 RGS노르딕에서 생산된 제품들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된다. 정밀하고 작은 입자로 분쇄된 제품들은 덴마크 코펜하겐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에너지원으로 재활용되기도 한다. Jan Glerup 전무이사는 “린드너 장비의 파쇄력과 성능 덕분에 다양한 재료와 다양한 요구조건에 맞추어 제품을 생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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